설치가 아니라
부리는 법
같은 도구를 써도 결과가 다릅니다. 차이는 무엇을 기억시키고, 어떤 안전장치를 거느냐에서 갈립니다.
처음이신 분은 여기서 손을 맞추고, 이미 써보신 분은 CLAUDE.md 한 파일만 가져가셔도 오늘 본전입니다.
내 노트북 안에서만 열리던 화면을, 오늘 저녁 남의 휴대폰에서 엽니다.
카페24 가입 → 홈페이지 배포 → Supabase 저장
→ 사내 ERP → 메일 자동알림
← → 이동 · F 전체화면 · T 강의 타이머 · 프롬프트는 [복사] 버튼
💬 오픈채팅방 입장
카카오톡으로 QR 스캔
JK INNOVATION 대표이사 · AI Leaders Lab 리더 — 코딩 배운 적 없는 수출쟁이가, 회사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매일 돌립니다.
특수 토목건설장비·부품 수출. 30여 개국 — 중동·인도·호주·유럽 건설현장과 거래. 2015년 500만불 수출의탑
개발자 채용 0명. 외주 0원. Claude Code로 사내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오늘 아침에도 그걸로 일했습니다
꽃배달 플랫폼 이름꽃.com 직접 개발·런칭 · 중소기업 AI 전환 컨설팅
2025 부산대 부동산학 박사 취득 — 그리고 학위를 받은 직후 남극으로
남극에서 던진 질문이 책이 됨 — 인문 에세이 『묻는 인간』(2026.3 출간) · 3년째 유화, 공모전 2회 입상
아래 다섯 개는 발표용 데모가 아닙니다. 오늘 아침에도 직원들이 이 화면으로 일했습니다.
입출금·미수·미지급
회사 운영의 중심
30분 일을 30초에
고객·바이어 관리
4개국어 쇼핑몰
위 다섯 개 중 뿌리가 되는 두 개 — 홈페이지(고객이 들어오는 문)와 발주 ERP(안에서 돌아가는 뼈대). 그리고 그걸 밤에도 혼자 돌게 하는 법까지.
이론 없습니다. 제가 매일 쓰는 방식 그대로 앞에서 만들고, 여러분은 같은 걸 자기 화면에 만듭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강의안도 Claude Code로 만들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중국 판진시(盤錦市) 당서기와 마주 앉았습니다. 시작은 딱 하나 — 제 AI 강의 한 번이었습니다.
▲ 2026년 7월 18일 · 중국 판진시(盤錦市) 당서기 및 관계자 미팅
제 AI 강의를 들으신 전 SK 중국법인장 한 분이 끝나고 다가와 "같이 한번 해봅시다" — 그 한마디가 판진시 당서기 앞자리까지 이어졌습니다.
① 석유화학제품 수입·판매
② 중국 기업 대상 AI 기업강의
③ 판진시 제조사 ↔ 한국 제조사 B2B 연결
· 석유화학단지 시찰 · 시장급 의전
오늘 배우는 건 코딩이 아니라 속도입니다. 제안서·자료·시스템을 2주가 아니라 하루에 내놓으면, 잡히는 기회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신청서에 적어주신 회사 · Claude Code 경험 · 만들고 싶은 AI 직원을 전부 세어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커리큘럼은 지난 회차와 다릅니다. 여러분이 적은 대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18명 처음입니다 · 6명 조금 · 5명 자주 · 무응답 1명
→ 설치·되돌리기는 절대 건너뛰지 않습니다. 대신 화면을 다 맞추고 넘어갑니다.
13명이 문서 · 보고서 · 아침 브리핑을 적으셨습니다
→ 그래서 PART 2를 새로 만들어 앞쪽에 넣었습니다.
한솔유화 5명 · 원창피드셀 3명 · LG유플러스 2명
→ 같은 회사끼리 한 테이블에 앉으시면 오늘 만든 게 내일 회사에서 그대로 돕니다.
9명 — 최다
4명
4명
5명 — 숙련 3 · 입문 2
SNS 2명 · 각 1명
신청서 기준으로 오늘 이 방은 처음 18명 · 조금 6명 · 자주 5명 (무응답 1명)입니다. 속도가 다른 게 정상입니다. 대신 도착지는 전원 같습니다 — 오늘 밤, 실제로 도는 내 AI 직원 하나.
한솔유화 하선혜·이은지·장유림·조현철 님, LG유플러스 두 분, 양산강남의원, 라미트론, 파비스에니원, 제이케이이노베이션, 대신종합상사, 스카이블루에셋, 한솔에너지상사, 그리고 개인으로 오신 다섯 분 — 설치부터 같이 갑니다. 오늘 밤 보고서 하나와 주소 하나를 들고 나가시면 성공입니다.
혼자 써보다 "이걸 어디에 올리지?"에서 멈추셨던 분들. 오늘 그 지점을 넘습니다 — 카페24 가입 · 첫 배포 · 회사 자료를 실제로 읽히는 것까지.
원창피드셀 두 분(사내 ERP 운영 중 · 이번에 동료 한 분이 더 합류), 넥슨전자(외부 데이터 연동), 브이지, 그리고 개인 참가 한 분 — PART 7 ERP와 PART 8 자동화가 여러분 파트입니다. 앞부분이 일찍 끝나면 이미영 강사가 따로 붙어 본인 회사 주제로 먼저 나가게 해드립니다.
슬라이드를 넘기는 강의가 아닙니다. 제가 앞에서 만들고, 여러분은 같은 걸 자기 노트북에서 만듭니다. 오늘은 이미영 전문강사가 객석을 돌며 함께 봐드립니다 — 손이 멈추면 오늘은 남는 게 없습니다.
프롬프트를 넣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전 과정을 앞 화면에. 에러가 나면 그것도 안 지우고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같은 프롬프트를 이 강의안에서 [복사]해 본인 화면에. 바꿀 건 딱 하나 — 회사 이름과 업종.
파트마다 "지금 화면 맞춰봅시다"가 나옵니다. 한 분이라도 안 되면 거기서 멈춥니다. 두고 가지 않습니다.
한솔유화 5분은 한 테이블, 원창피드셀 세 분·LG유플러스 두 분도 나란히, 혼자 오신 분은 옆자리와 2인 1조. 같은 회사끼리 앉으면 오늘 만든 게 내일 그 회사에서 그대로 돕니다.
· 조종현 — 앞에서 시연하고 진도를 끕니다
· 이미영 전문강사 — 객석을 돌며 막힌 화면을 직접 봐드립니다
앞을 멈춰 세울 필요 없습니다. 손만 드시면 옆으로 갑니다
· 따라오는 중 → 그냥 계속
· 막혔다 → 손을 들고 그대로 두세요. 내리지 마세요
· 셋 이상 올라가면 전체를 멈춥니다
파트마다 예제가 바뀌면 흐름이 끊깁니다. 오늘은 회사 하나를 골라, 문 열고 → 창고 짓고 → 사무실 만들고 → 직원까지 붙입니다.
카페24 가입 →
주소 확보
회사소개 + 문의 폼
실제 배포
문의가 Supabase에
실제로 저장
발주 화면 +
등록·조회
새 문의 오면
메일 알림
오늘 참석 회사를 업종별로 묶었습니다. 구조는 하나, 단어만 다릅니다. 실습 때 이 네 단어를 그대로 쓰세요.
원료 · 거래처 · 출하 · 단가
한솔유화 5분 · 한솔에너지상사
생산 · 검사 · 불량 · 납기
넥슨전자 · 라미트론
배합 · 출하 · 농가 · 수금
원창피드셀 3분
환자 · 예약 · 진료 · 홍보
양산강남의원
상품 · 주문 · 배송 · 정산
베에프코리아 · 파비스에니원 · 대신종합상사
실적 · 보고 · 결재 · 일정
LG유플러스 · 동원과기대 · 제이아이홀딩스 · 스카이블루에셋
"들었다"가 아니라 "가지고 나간다"가 오늘의 기준입니다. 세 시간 뒤 이렇게 달라집니다.
· 회사 소개는 카톡으로 사진 몇 장을 보냅니다
· 문의는 전화로 받아 수첩에 적습니다
· 발주는 엑셀 파일을 메일로 주고받습니다
· 홈페이지는 "견적 받아보니 몇 백만원"에서 멈춰 있습니다
· 만들어는 봤는데, 내 노트북 안에서만 열립니다
· 내 주소가 생깁니다. 문자 한 통으로 보냅니다
· 문의가 들어오면 DB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 발주는 ERP 화면에서 등록·조회합니다
· 새 문의가 오면 메일이 알아서 날아옵니다
· 남의 휴대폰에서 내 사이트가 열립니다
FTP 주소·아이디·비번, DB 정보, Supabase 키 — 메모장 하나에 정리해서.
이 파일 부록에 전부. [복사]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우리 회사를 설명한 업무 매뉴얼 파일 하나.
집에 가서 무엇부터 할지, 주차별로.
여기서 하나 어긋나면 뒤에서 전부 막힙니다. 이 5분이 오늘 3시간을 결정합니다. 지금 하나씩 확인하세요.
3시간 내내 씁니다. 와이파이 연결 확인.
구독 계정이면 별도 API 키 없이 바로 씁니다.
숫자가 뜨면 정상. 안 뜨면 PART 1에서 같이 설치합니다.
카페24 가입에 휴대폰 본인인증이 필요합니다.
카페24 호스팅 월 1,000원대. 없으면 보기만 해도 됩니다.
바탕화면에 '0820실습' 폴더를 만들고, 그 안을 오늘 작업 폴더로 쓸 거야. 그 폴더로 이동해서 지금 상태를 알려줘 — Claude Code 버전, 깃 설치 여부, 현재 폴더 경로. 그리고 앞으로 내가 "배포해줘"라고 하면 무엇이 더 필요한지도 미리 알려줘.
같은 도구를 써도 결과가 다릅니다. 차이는 무엇을 기억시키고, 어떤 안전장치를 거느냐에서 갈립니다.
처음이신 분은 여기서 손을 맞추고, 이미 써보신 분은 CLAUDE.md 한 파일만 가져가셔도 오늘 본전입니다.
윈도우는 git-scm.com/download/win 에서 받아 Next만 계속. 맥은 대개 이미 있습니다 — git --version 으로 확인
PowerShell(윈도우) 또는 터미널(맥)을 열고 오른쪽 명령을 복사 → 붙여넣기 → Enter. 그게 전부입니다
claude 입력 → 브라우저가 열리면 Claude 구독 계정으로 로그인
irm https://claude.ai/install.ps1 | iex
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
"안녕"이라고 치면 "안녕하세요"가 돌아옵니다. 거기서 창을 닫은 분이 많습니다. 첫 명령부터 진짜 일을 시켜보세요.
오늘의 한국 주식시장을 웹에서 조사해서, 증권사 애널리스트 수준의 '한국 주식 종합 분석 보고서'를 만들어줘. - 시장 진단 / 유망 종목 6개 분석 / 포트폴리오 제안 / 주요 일정 캘린더 포함 - 고급 리서치 잡지처럼 세련된 디자인의 HTML로 - 완성되면 바탕화면에 investment_report_오늘날짜.html 로 저장하고 브라우저로 열어줘
▲ 실제 결과물 — 왼쪽 지시문 하나로 나온 보고서
비전공자가 가장 겁내는 지점입니다. 이 넷만 알면 겁 없이 시키게 됩니다. 겁내는 사람은 오늘 아무것도 못 만듭니다.
Shift+Tab — 파일은 하나도 안 건드리고 계획서만 내놓습니다. 읽고 승인해야 실행. 큰일은 무조건 여기부터.
Esc 즉시 정지, EscEsc 이전 대화로 되감기. 이상하다 싶으면 그냥 누르세요 — 미안해할 상대가 아닙니다.
대화와 파일을 통째로 그 시점으로 복원. 게임 세이브포인트와 같습니다 — 30분 전으로 그냥 돌아갑니다.
깃으로 지금 상태를 사진 찍어 둡니다. 공짜 보험 — 잘 되던 순간마다 한 장씩 찍으세요.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커밋해줘. 무엇을 했는지 커밋 메시지도 알아서 요약해서 남겨줘.
방금 수정한 게 마음에 안 들어. 마지막 커밋 상태로 되돌려줘.
이것부터 털고 갑시다. 손이 안 나가는 이유는 몰라서가 아니라 무서워서입니다.
"내가 뭘 잘못 눌러서 컴퓨터가 망가지면?"
"회사 파일이 다 지워지면?"
"고쳐보다가 더 망치면?"
그래서 손이 멈춥니다. 그리고 오늘 3시간 동안 구경만 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바탕화면 0820실습 폴더 안에서만 놉니다. 최악이라야 그 폴더가 좀 지저분해지는 것.
게다가 실행 전엔 매번 여러분이 승인을 누르고, 커밋해 뒀다면 말 한마디로 아까 그 상태로 돌아갑니다.
어제까지: 대화를 새로 열 때마다 우리 회사가 뭐 하는 곳인지 처음부터 설명. 오늘부터: 한 번 적어두면 매 대화마다 자동으로 읽힙니다.
FTP·DB·Supabase 정보가 어느 파일에 있는지. 비밀번호 자체는 넣지 않습니다.
쓰는 언어·폴더 구조·색상·회사명 표기 등 우리 팀의 약속.
"배포해줘" 한마디에 무엇을 할지 적어두면 알아서 그걸 씁니다.
"운영 DB 건드리지 마" 같은 금지사항을 못박아 둡니다.
이 폴더를 스캔하고 나에게 필요한 걸 물어본 뒤 CLAUDE.md 초안을 만들어줘. 우리 회사는 [업종·회사명] 이고, 앞으로 홈페이지·ERP·자동화를 만들 거야. 접속정보는 절대 본문에 쓰지 말고 .env 파일에서 읽으라고만 적어줘. 마지막에 "하지 말아야 할 것" 항목도 넣어줘.
폴더를 훑어 초안 자동 생성
대화 중 # 로 시작하면 즉석 저장
여기까지 왔으면 이 세 가지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라도 안 되면 지금 잡고 갑니다 — 뒤로 갈수록 잡기 어려워집니다.
바탕화면 0820실습 폴더에서 실행됨
폴더 안에 파일이 보이고, 우리 회사 이야기가 적혀 있음
화면 아래 모드 표시가 바뀌는 것 확인
지금 내 컴퓨터 상태를 점검해줘. - Claude Code 버전, 깃 설치 여부, 현재 폴더 경로 - CLAUDE.md 파일이 있는지, 내용은 뭔지 문제가 있으면 내가 뭘 하면 되는지 한 줄씩 알려줘. 전문용어 쓰지 말고 쉽게.
오늘 30명 중 13명이 "자료 정리·보고서 작성"과 "아침 브리핑"을 적으셨습니다.
이건 가입도, 결제도, 배포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노트북 안에 있는 파일만으로 10분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자료 정리·보고서 작성" 9명, "매일 아침 시장·경쟁사 브리핑" 4명, "수족 같은 비서" 1명. 14명, 이 방의 절반 가까이가 같은 걸 원하셨습니다.
홈페이지는 가입·결제·배포가 필요합니다. 보고서는 지금 바탕화면에 있는 엑셀·PDF 하나면 끝입니다. 오늘 가장 먼저 "됐다"를 경험하실 지점입니다.
홈페이지는 한 번 만들면 끝이지만, 보고서는 매주·매달 돌아옵니다. 한 번 규칙을 잡아두면 그 다음부터는 5분입니다.
오늘 만든 "보고서 쓰는 법"을 마지막 파트에서 매일 아침 6시에 자동으로 돌립니다. 브리핑 신청하신 4분은 여기가 출발점입니다.
AI가 못 쓰는 게 아니라, 재료·형식·기준 셋 중 하나가 빠져 있는 겁니다.
"이번 달 매출 보고서 써줘" — 숫자가 어디 있는지 안 알려줬으니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냅니다. 형식도 안 줬으니 우리 회사에서 안 쓰는 양식으로 나옵니다. 그대로 결재 올렸다간 사고입니다.
① 재료 — "이 폴더 안 파일만 근거로 써" ② 형식 — "지난달 보고서와 같은 순서로" ③ 기준 — "자료에 없는 숫자는 절대 만들지 말고 [확인필요]로 표시해". 이 세 줄이 전부입니다.
이 폴더(./자료)에 있는 파일만 근거로 이번 달 실적 보고서를 써줘. 1) 재료 — 폴더 밖 지식이나 인터넷 내용은 쓰지 마 2) 형식 — 첨부한 지난달_보고서.pdf와 같은 순서·같은 말투로 3) 기준 — 자료에 없는 숫자는 절대 만들지 말고 [확인필요]로 표시해 그리고 각 숫자 옆에 어느 파일 몇 번째 표에서 가져왔는지 괄호로 적어줘
엑셀·PDF·워드·이미지, 형식이 섞여 있어도 됩니다. 정리해서 넣지 마세요 — 정리가 바로 오늘 시킬 일입니다.
회사 자료가 없으면 오픈채팅방의 샘플 파일을 받아 넣으세요. 3~5개면 충분합니다
터미널에서 cd ~/Desktop/0820실습 → claude
바로 보고서를 시키지 않습니다. 뭘 읽었는지 먼저 확인해야 지어내지 않습니다
한 번에 시키지 말고 세 번에 나눠 시키면 결과가 확 달라집니다
./자료 폴더 안의 파일을 전부 읽고, 파일마다 무슨 자료인지 한 줄로 정리해서 표로 보여줘. 읽을 수 없는 파일이 있으면 그것도 알려줘.
그 자료에서 거래처 · 품목 · 수량 · 금액 · 날짜를 하나의 표로 합쳐줘. 중복은 합치고, 빈칸은 [확인필요]로. 다 되면 정리표.xlsx로 저장해줘.
"AI가 쓴 티가 난다"는 말은 우리 회사 말투와 양식을 안 알려줬다는 뜻입니다. PART 1의 CLAUDE.md가 여기서 힘을 씁니다.
첨부한 지난달_보고서.pdf를 분석해서, 우리 회사 문서의 ① 제목 다는 방식 ② 표 구성 ③ 말투(경어 수준) ④ 결론 위치를 정리해줘. 그걸 앞으로 계속 쓰게 CLAUDE.md에 '보고서 작성 규칙'으로 저장해줘. 다음부터 내가 "보고서 써줘"라고만 해도 이 규칙대로 써.
· 한솔유화 — 거래처별 단가·출하 요약, 회계·세무 마감 자료 정리
· LG유플러스 — 회의록 → 실적 보고 양식으로 변환
· 넥슨전자 — 검사·불량 데이터 → 주간 품질 리포트
· 원창피드셀 — 농가별 출하·수금 현황 한 장
· 태광 — 견적서·발주서 자동 작성
· 스카이블루에셋 — 자료 요약 → 보고서 초안
· 양산강남의원 — 진료 안내문 · 블로그 초안
급하면 PDF로 저장. 근본 해결은 HWP MCP 연결 — 바로 다음 장
"병합된 셀은 위 값으로 채워서 읽어줘"를 덧붙이면 정상 처리됩니다
"자료에 없으면 [확인필요]" + "출처 파일명 표기" 두 줄이면 사라집니다
필요한 열만 남긴 사본으로. 사내 규정이 엄격하면 파일명·숫자만 남기고 이름은 지우세요
양식을 CLAUDE.md에 저장했는지 확인. 저장 안 하면 매번 처음부터입니다
"한글 파일을 못 읽는다"는 Claude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할 도구가 아직 안 붙어 있다는 뜻입니다. 도구를 찾아 붙이는 일 자체를 Claude에게 시키면 됩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hwp 파일을 잘 못 읽는 경우가 있고, hwp 파일 생성도 잘 안 되는 경우가 있던데 이런 문제가 없도록 MCP 연결 가능하니? 깃허브에서 오픈소스를 찾아서 설치해줘.
깃허브에서 hwp·hwpx MCP 서버를 검색해 몇 개를 비교해 보여줍니다
설치 명령과 설정 등록을 대신 실행합니다 — 명령어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파일 읽어봐"로 확인. 안 되면 다른 후보로 바꿔 달라고 하면 됩니다
여기까지 되면, 오늘 신청서에 적으신 것 중 13명분의 답이 이미 손에 들어온 겁니다.
① 0820실습/자료 폴더에 파일이 들어 있다
② Claude가 그 파일들을 읽고 목록을 표로 보여줬다
③ 정리표.xlsx가 폴더에 실제로 생겼다
④ 보고서 초안에 [확인필요] 표시가 보인다
⑤ CLAUDE.md에 보고서 작성 규칙이 저장됐다
여기가 "AI에게 물어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맡기는 사람"이 갈리는 지점입니다.
지금까지는 매번 설명하고 시켰습니다. 이제 설명을 파일로 굳혀서, 이름만 부르면 그대로 일하게 만듭니다.
신입에게 회계도, 영업도, 디자인도 시키면 어떻게 됩니까. AI도 똑같습니다.
· 어제 시킨 걸 오늘 또 처음부터 설명합니다
· 잘하던 방식이 대화가 길어지면 흐트러집니다
· 같은 일을 시켜도 매번 결과가 다릅니다
· "그때 그거 어떻게 했더라"를 내가 기억해야 합니다
· 절차를 파일 하나로 저장해두면 매번 같은 품질
· 이름만 부르면 그 절차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 담당이 나뉘어 서로의 일을 흐트러뜨리지 않습니다
· 기억은 내가 아니라 파일이 합니다
새로 배울 게 아니라, 여러분 회사가 이미 하고 있는 걸 폴더에 옮기는 것뿐입니다.
회사 전체가 지키는 규칙. 우리 회사가 뭘 하는지, 말투는 어떤지, 하지 말 것은 뭔지.
→ PART 2에서 이미 만드셨습니다
반복 업무의 절차서. "월말 마감은 이 순서로" 를 파일에 적어두면, 그 상황이 오면 알아서 꺼내 씁니다.
→ 폴더: .claude/skills/
따로 일하는 전담 직원. 견적담당·보고서담당처럼 자기 일만 하고 결과만 가져옵니다.
→ 폴더: .claude/agents/
"이번 달 마감
정리해줘"
월말 마감 절차서를
알아서 참고
보고서담당 에이전트가
따로 처리
정리된 파일 하나
+ 확인할 것 목록
스킬은 "이런 상황이 오면 이 절차대로 해"를 적어둔 파일입니다. 직접 손으로 쓸 필요 없습니다.
방금 우리가 한 보고서 만드는 작업을 앞으로 계속 쓰게 스킬로 만들어줘. 1) 폴더는 .claude/skills/월간보고서/SKILL.md 2) 맨 위 description에는 "언제 이 스킬을 꺼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줘 (예: 월말 실적 정리, 거래처별 요약, 보고서 초안 요청을 받았을 때) 3) 본문에는 오늘 쓴 재료·형식·기준 3종과 저장 파일명 규칙까지 만든 다음, 내가 뭐라고 말하면 이게 실행되는지 알려줘.
스킬이 "알아서 꺼내지는 것"이라면, 슬래시 커맨드는 내가 이름을 불러 즉시 실행하는 것입니다.
.claude/commands/견적서.md 를 만들어줘. 내가 /견적서 라고 치면 아래 순서로 일하게: 1) 내가 준 품목·수량을 받는다 (안 주면 먼저 물어본다) 2) 거래처_단가표.xlsx에서 단가를 찾는다 — 없으면 지어내지 말고 물어본다 3) 견적서_양식.xlsx 형식 그대로 채운다 4) 견적서_거래처_날짜.xlsx로 저장하고 파일 위치를 알려준다 맨 위에 description(무슨 커맨드인지)도 같이 적어줘.
태광 · 베에프코리아
한솔유화 회계·세무
제이아이홀딩스 외 3분
스킬이 매뉴얼이라면, 서브에이전트는 그 매뉴얼을 들고 따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내 대화창을 어지럽히지 않습니다.
.claude/agents/보고서담당.md 로 서브에이전트를 만들어줘. · description — 실적·거래처 자료를 정리해 보고서 초안을 만들 때 부른다 · 하는 일 — ./자료 폴더를 읽고, 표로 정리하고, 초안까지 · 규칙 — 자료에 없는 숫자는 [확인필요], 출처 파일명 표기 · 도구 — 파일 읽기·쓰기만. 메일 발송이나 삭제는 못 하게 막아줘 만들고 나서 "보고서담당한테 시켜줘"라고 하면 되는지 확인시켜줘.
· 한솔유화 — 단가담당(거래처별 단가·출하 대조)
· 넥슨전자 — 품질담당(검사 데이터 → 주간 리포트)
· 원창피드셀 — 수금담당(농가별 미수 정리)
· LG유플러스 — 회의록담당(회의록 → 실적 보고)
· 태광 — 견적담당
· 대신종합상사 · 한솔에너지상사 — 발주담당(P7 ERP와 세트)
· 양산강남의원 — 홍보담당(글 초안 + 규정 검토 목록)
열에 아홉 description이 짧아서입니다. 내가 실제로 말할 문장을 넣으세요
스킬·에이전트 파일은 그냥 텍스트입니다. 비번·API키는 절대 넣지 말고 "어디에 있는지"만
에이전트 10명은 관리가 안 됩니다. 3명 이하로 시작해서 확실히 도는 것만 늘리세요
스킬에는 절차와 경로만. 자료를 통째로 넣으면 낡은 자료로 계속 일합니다
읽기만 시킬 담당에게 삭제·발송 권한을 주지 마세요. 도구는 필요한 것만
① .claude/skills/ 아래 내 스킬 폴더가 생겼다
② 스킬 description에 내가 말할 표현이 들어 있다
③ /내커맨드 를 쳤더니 실제로 실행됐다
④ .claude/agents/ 에 담당자 한 명이 생겼다
⑤ 그 담당자를 불러 결과를 한 번 받아봤다
가입 · 결제 · 접속정보 · 첫 배포.
30분 뒤, 여러분 이름으로 된 주소가 생깁니다. 오늘 가장 많이 막히는 구간이라, 한 명도 두고 가지 않습니다.
지난 시간에 만든 그 파일, 지금 어디 있습니까? 내 노트북 바탕화면. 아무도 못 봅니다. 30분 뒤엔 주소만 치면 열립니다.
나 혼자 보는 파일
24시간 안 꺼지는 남의 컴퓨터
주소만 치면 누구나
커피 반 잔 값입니다. 그 돈으로 24시간 꺼지지 않는 서버를 빌립니다. 전기요금도, 고장도 내 일이 아닙니다.
PHP·MySQL·메일 발송이 기본으로 다 됩니다 — 오늘 만들 홈페이지도, 뒤에 만들 ERP도 여기서 그대로 돕니다.
내아이디.cafe24.com — 가입할 때 정한 아이디가 그대로 주소입니다. 오늘 저녁 직원에게 문자로 보낼 그 주소요.
둘 다 "웹" 이야기라 섞이는데, 층이 다릅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넘어갑니다.
사람이 들어와서 보는 화면이 사는 곳. HTML·PHP 파일을 올려두면 주소로 열립니다.
· 웹호스팅 + 도메인 + 메일 + MySQL 한 곳에서
· 국내 결제·쇼핑몰 기능까지 통합
· 비개발자가 가장 빨리 여는 길
→ 오늘 PART 4·5에서 사용
자료가 쌓이는 곳. 화면은 없고, 데이터·로그인·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 진짜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
· 회원 로그인·권한 관리 기본 제공
· 무료로 시작, 어디서든 접속
→ 오늘 PART 6·7에서 사용
전부 볼 필요 없습니다. 내 회사에 해당하는 줄 하나만 찾으세요. 그게 오늘 여러분의 경로입니다.
| 내가 만들려는 것 | 카페24만 | 카페24 + Supabase | 한 줄 이유 |
|---|---|---|---|
| 회사 소개 홈페이지 · 문의 폼 | ◎ 이걸로 충분 | 과함 | 저장할 자료가 거의 없음 |
| 발주·견적·재고 ERP | △ 가능 | ◎ 권장 | 자료가 계속 쌓이고 여럿이 씀 |
| 회원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 직접 구현 부담 | ◎ 권장 | 로그인·권한이 기본 제공 |
| 직원들이 폰으로 현장 입력 | △ | ◎ 권장 | 어디서나 접속·실시간 반영 |
| 결제 받는 쇼핑몰 | ◎ 카페24 쇼핑몰 | 직접 구현 | 국내 PG·배송·정산 통합 |
| 일단 오늘 뭐라도 올려보기 | ◎ 여기부터 | 나중에 | 가장 빠른 성취감 |
이메일·휴대폰 본인인증으로 5분. 개인 명의로 가입해도 됩니다 — 사업자 정보는 나중에 추가할 수 있어요.
데모처럼 busansangsa로 정하면 주소는 busansangsa.cafe24.com. 나중에 못 바꿉니다. 회사명·브랜드명으로.
월 1,000원대면 오늘 만드는 건 전부 충분합니다. 부족해지면 언제든 위로 올릴 수 있어요. 처음부터 크게 가지 마세요.
신청 화면에서 정하는 FTP 비밀번호를 그 자리에서 메모하세요. 잠시 후 Claude에게 건넬 열쇠입니다. 여기서 안 적으면 뒤에서 100% 막힙니다.
서비스 접속관리 화면에서 FTP 주소 · 아이디 확인. 다음 장에서 이 화면을 같이 봅니다.
https://hosting.cafe24.com
① FTP 주소: 내아이디.cafe24.com
② FTP 아이디: 내아이디
③ FTP 비밀번호: 가입 때 정한 것
"FTP 정보를 알려주세요"에서 멈추는 분이 제일 많습니다. 메모장에 적어둔 분은 10초, 안 적은 분은 10분. 지금 찾는 위치를 짚어드립니다.
나의서비스관리 → 웹호스팅 → 서비스 접속관리
· 주소 내아이디.cafe24.com
· 아이디 = 카페24 아이디
· 비밀번호 = 신청 때 정한 FTP 비번
· 업로드 위치 = /www 폴더
나의서비스관리 → 데이터베이스(MySQL) 관리
· DB 호스트 · DB 이름 · DB 아이디 · DB 비밀번호
· phpMyAdmin으로 표를 직접 볼 수 있음
· 처음엔 DB 비밀번호를 한 번 설정해야 활성화됩니다
나의서비스관리 → 보안서버(SSL) 신청
· 신청하면 주소가 https:// 로
· 자물쇠 없으면 브라우저가 "안전하지 않음" 경고
· 적용까지 수십 분 걸릴 수 있음
나는 카페24 웹호스팅을 방금 신청했어. 관리자 화면에서 아래 정보를 어디서 찾는지 메뉴 클릭 순서대로 알려줘. ① FTP 주소·아이디·비밀번호 ② MySQL 데이터베이스 접속정보 ③ 무료 SSL 신청 위치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하듯, 한 단계씩 번호를 붙여서 알려줘.
지금 5분만 쓰면, 앞으로 배포는 영원히 "배포해줘" 다섯 글자로 끝납니다.
내 카페24 호스팅에 배포할 거야. 접속정보를 .env 파일에 저장해줘. FTP 주소 내아이디.cafe24.com / 아이디 내아이디 / 비밀번호 내비밀번호 / 업로드 폴더 /www 그리고 .gitignore에 .env를 추가해서 실수로 공유되지 않게 해줘. CLAUDE.md에는 "접속정보는 .env에서 읽는다"고만 적어줘. 비밀번호 자체는 절대 적지 마.
지금 FTP 연결을 테스트해봐. 되면, 앞으로 내가 "배포해줘"라고 하면: · 홈페이지는 /www 루트에, ERP는 /www/erp, 견적은 /www/quote 처럼 폴더를 나눠 올려줘 · 올린 뒤 접속 주소를 알려주고, 다른 폴더의 파일은 절대 건드리지 마
멋진 걸 만들기 전에 길부터 뚫습니다. 한 장짜리 페이지로 배포 경로를 확인하세요. 화려한 건 그다음입니다.
index.html 한 장을 만들어줘. 내용은 "[회사명] 홈페이지 준비 중입니다" 한 줄과 연락처만, 검은 배경에 흰 글씨로 깔끔하게. 폰에서도 잘 보이게. 만들면 바로 카페24 /www 에 배포하고, 접속 주소를 알려줘.
아이디 = 내 주소
.env 파일에 저장됨
내아이디.cafe24.com
같은 주소를 휴대폰에서
고개 들고 잠깐만 보세요. 세상에 올려두지 않은 것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방금 그 선을 넘었습니다.
홈페이지 하나 = 업체에 전화, 견적 받고, 기다리고, 수정 요청하고, 또 기다리고.
문구 한 줄 고치는 데도 메일을 보내야 하는 사람.
내 이름으로 된 주소가 있고, 그 화면을 내가 직접 올렸습니다.
고치고 싶으면 지금 말하면 됩니다. "배포해줘." 30초.
회사 와이파이도 끄고, LTE로. 진짜 인터넷에 있는 것이 맞습니다.
직원이든 가족이든. 남이 열어보는 순간이 진짜 배포입니다.
이 주소 위에 오늘 회사 홈페이지 · ERP · 문의 알림을 얹습니다.
거의 모두 한 번은 여기서 막힙니다. 막히는 건 실패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당황하지 말고 그대로 쓰세요.
글자가 □□로 → 인코딩 문제. "전부 UTF-8로 저장해줘"
서버는 대소문자 구분. Logo.png ≠ logo.png — 경로 철자 확인
첫 화면 파일은 반드시 index.html, 위치는 /www 최상단
브라우저 캐시 탓. Ctrl+Shift+R 강력 새로고침
무료 SSL 신청·적용. 주소가 https:// 로 바뀌면 OK
여기만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아래 철칙을 오늘부터 지키세요
내 컴퓨터 파일만 믿고 그대로 덮어쓰기. 서버에서 고친 가격·공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서버 파일을 먼저 내려받아 대조한 뒤 수정. 올리기 전엔 백업 한 벌.
수정 전에 서버(FTP)에서 최신 파일을 내려받아 줘. 내 것과 달라진 부분은 목록으로 보여주고, 서버에서 바뀐 내용은 살리면서 요청한 부분만 고쳐줘. 올리기 전 백업본을 backup 폴더에 복사해두고.
홈페이지 외주 견적서, 한 번쯤 받아보셨을 겁니다.
견적 받고, 시안 기다리고, 수정 요청하고… 몇 주.
오늘은 20시 5분에, 당신 손에서 끝납니다.
홈페이지·쇼핑몰을 적어주신 네 분 — 베에프코리아 · 파비스에니원 · 개인 두 분 — 이 파트가 여러분 차례입니다.
AI는 말한 만큼만 만듭니다. 그러니 말을 먼저 만드세요.
"홈페이지 만들어줘" 한 줄. 무슨 회사인지, 누가 보는지, 어떤 색인지 없으니 회색 글씨의 밋밋한 기본형이 나오고, "역시 AI는 별로네" 하고 닫습니다.
막막하면 "만들지 말고, 내가 뭘 알려줘야 하는지부터 물어봐". 이 한 문장에 Claude가 되레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이 모여 내 회사만의 프롬프트가 완성됩니다.
나는 우리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지금 바로 만들지 말고, 프롬프트 기획부터 도와줘. 1)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내가 알려줘야 할 정보를 질문 목록으로 뽑아줘 2) 한 번에 하나씩 물어보고, 내 답을 정리해줘 3) 빠진 게 없으면 그걸 합쳐 최종 프롬프트를 완성해줘
무슨 회사인가
누가 보는가
어떤 메뉴
느낌·색감
문의·지도
닮고 싶은 곳
회사 소개서도, 제품 사진도 보낼 필요 없습니다. 기존 홈페이지 주소 한 줄이면 Claude가 직접 읽고 다시 만듭니다.
우리 회사 기존 홈페이지를 지금보다 훨씬 좋게 업그레이드해줘. - 기존 홈페이지: www.우리회사.co.kr ← 접속해서 회사 소개·메뉴·제품 내용을 전부 파악해 - 로고와 제품 이미지는 기존 홈페이지에서 전부 가져와서 images 폴더에 저장해 사용해 - 디자인은 기존보다 훨씬 세련되게 — 큰 사진, 넉넉한 여백, 신뢰감 있는 색,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 회사 정보를 학습한 AI 챗봇 버튼을 오른쪽 아래에 넣어줘 (제품·문의 질문에 답하게) - 문의하기 폼은 내 이메일로 도착하게 (PHP), 스마트폰에서도 예쁘게 (반응형) 완성되면 기존 홈페이지와 나란히 비교해서 보여주고, 확인 후 카페24에 배포해줘.
claude mcp add playwright -- npx -y @playwright/mcp@latest
https://kscience.kr 에 접속해서 메뉴 구조·제품 구성·사진까지 내용을 전부 확인한 다음, 같은 업종의 내 쇼핑몰 '손끝과학'으로 새로 만들어줘. - 디자인은 참고 사이트보다 훨씬 세련되고 신뢰감 있게, 감성적인 카피 문구와 함께 - 검색창·카테고리·장바구니·AI 교구 추천 챗봇까지 넣고, 제품 이미지는 참고 사이트에서 가져와 정리해줘 완성되면 카페24 ksmall 폴더에 배포하고 주소를 알려줘.
외주였다면 "수정은 2회까지"였을 겁니다. 지금은 마음에 들 때까지, 한 문장씩. 아래를 그대로 복사해 쓰세요.
전체적으로 너무 어두워. 배경을 밝은 화이트로 바꾸고 포인트 색은 유지해줘. 글씨도 조금 더 크게.
메인 페이지에 '고객 후기' 섹션을 추가해줘. 후기 3개를 카드 형태로, 별점과 함께.
회사소개 아래에 '오시는 길' 섹션을 만들고 지도를 넣어줘. 주소는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 186이야.
이름·연락처·문의내용 폼을 만들고, 제출하면 내 메일로 오게 PHP로 연결해줘. 스팸 방지도 넣어줘.
폰·태블릿·PC 세 화면폭에서 점검해서 깨지는 곳을 찾아 목록으로 알려주고 그대로 고쳐줘.
좋아, 이대로 확정. 커밋하고 배포해줘.
getdesign.md — 애플·스포티파이 등 유명 브랜드의 디자인 설명서 300개 이상이 모여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걸 골라 통째로 복사해 붙여넣으면 색·글꼴·여백이 한 번에 통일됩니다.
지금 만든 홈페이지에 아래 디자인 가이드를 그대로 적용해줘. 색·글꼴·여백·버튼 스타일을 이 가이드대로 통일하고, 내용은 그대로 유지해. [여기에 DESIGN.md 내용 붙여넣기]
방금 만든 주소를 당신 폰 주소창에 직접 칩니다. 오늘 저녁, 여기가 정점입니다.
지금 만든 홈페이지를 카페24에 올려줘. FTP 주소·아이디·비밀번호는 내가 알려줄게. 올린 뒤 실제 주소로 접속해서 화면이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하고, 최종 주소를 알려줘.
견적서를 받고, 시안을 기다리고, 수정은 두 번까지. 내 회사 홈페이지인데 내가 못 고칩니다.
주소가 생겼습니다. 고치고 싶으면 한 문장 말하고, 다시 올립니다. 내 손 안에 있습니다.
폰에 뜬 내 회사 홈페이지. 오늘 가져갈 단 하나의 장면입니다. 스크린샷을 찍어 직원에게 보내보세요.
마지막 한 걸음. 남의 주소가 아니라 명함에 찍을 수 있는 주소로 바꿉니다.
로고·제품 사진을 images 폴더 하나에
"로고는 맨 위, 제품 사진은 소개 옆"
AI 이미지 생성 또는 무료 사진
images 폴더째 올려야 보임
images 폴더에 사진들을 넣어놨어. logo.png는 맨 위 로고 자리에, product1~3.jpg는 제품소개 카드에 각각 넣어줘. 사진이 크면 웹용으로 알아서 줄여주고, 다 되면 배포까지 해줘.
내아이디.cafe24.com → 내회사.co.kr. 둘 중 한 방식으로.
네임서버를 호스팅사 것으로 변경. 가장 간단, 초보 추천.
서버 IP를 직접 지정. 세밀한 제어용.
저녁 7시 48분(19:48)에 다시 시작합니다.
여기까지는 보여주는 홈페이지였습니다. 다음 30분에는 데이터가 쌓이는 시스템이 됩니다.
가입 · 테이블 · 키 · 보안, 그리고 실제 저장까지.
오늘 저녁 8시 12분, 여러분 회사에는 진짜 데이터베이스가 하나 생겨 있습니다.
넷 중 하나라도 겪으셨다면, 오늘이 바로 그 순간입니다.
직원이 열면 나는 "읽기 전용". 둘이 동시에 못 씁니다.
파일이 복사되며 어느 게 진짜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창고에서 전화가 옵니다. "재고 몇 개예요?" 사무실 가야 압니다.
한 칸 잘못 지우면 합계가 통째로 틀어집니다.
내 PC에 파일 하나
한 곳에 안전하게
보기 좋게 보여주기
PC·폰 동시에
화면이 전부 영어입니다. 읽지 마세요. 누를 버튼은 딱 네 개고, 지금 제 화면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이메일 또는 GitHub 계정으로 가입. 신용카드 입력란은 나오지 않습니다.
Organization = 회사. 이름은 회사명으로. 플랜은 Free.
· Project name: busan-sangsa 처럼 영문 소문자
· Database Password: Generate 누르고, 지금 바로 메모장에 붙여넣기
· Region: Northeast Asia (Seoul) ← 서울. 미국으로 하면 화면이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초록불이 들어오면 끝. 방금 여러분은 서울에 서버 한 대를 가졌습니다.
④ Supabase DB 비밀번호
⑤ Supabase Project URL · API 키 (다음 장)
※ DB 비밀번호는 생성 직후 그 화면에서만 그대로 보입니다. 넘기면 재설정해야 합니다.
새 용어는 없습니다. 테이블 = 시트 한 장, 컬럼 = 열 제목, 행(row) = 한 줄의 기록. 이름표만 영어입니다.
이름은 영문 소문자로 — 예: orders (발주), inquiries (문의)
거래처(text) · 품목(text) · 수량(int8) · 금액(numeric) · 상태(text)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잠금장치예요 — 다음 장에서 반드시 설명합니다.
Insert row 로 한 줄 넣는 순간, "아 그냥 엑셀이네" 소리가 나옵니다.
우리 회사 발주 관리용 Supabase 테이블을 설계해줘. 필요한 항목: 발주번호 · 거래처 · 품목 · 수량 · 단가 · 금액(자동계산) · 상태(진행/완료) · 발주일 · 등록시각 1) 컬럼 이름과 데이터 타입을 표로 정리해주고 2) Supabase SQL Editor에 그대로 붙여넣을 SQL을 만들어줘 3) RLS 정책도 함께 — 지금은 나만 읽고 쓰게 (컬럼명은 영문 소문자로)
왼쪽 아래 Project Settings(⚙️) → API. 5분 뒤엔 다 잊으셔도 됩니다 — 대신 이 한 장은 사진으로 찍어두세요.
https://xxxx.supabase.co
내 창고의 주소. 공개돼도 괜찮습니다.
웹 화면(HTML/JS)에 넣는 현관 열쇠.
공개돼도 괜찮습니다 — 단, RLS 정책이 걸려 있을 때만요.
모든 문을 여는 마스터키.
웹 화면·깃허브·카톡에 절대 올리지 마세요. 서버나 n8n 같은 내부 자동화에서만.
service_role 키를 HTML 파일에 그대로 넣고 배포. 겉으론 잘 돌아갑니다. 그런데 브라우저에서 우클릭 → 소스 보기 한 번이면 그 키가 그대로 보이고, 전 세계 누구나 고객 명단을 읽고 지울 수 있습니다.
· 웹 화면엔 anon 키만
· 비밀 키는 .env 파일에, 그리고 .gitignore에 추가
· 1초라도 헷갈리면 "이 키 웹에 넣어도 돼?"라고 Claude에게 물어보세요
Supabase 접속정보를 .env 파일에 저장해줘. Project URL [붙여넣기] / anon 키 [붙여넣기] / service_role 키 [붙여넣기] 그리고 .gitignore에 .env 추가하고, CLAUDE.md엔 "Supabase 키는 .env에서 읽는다"고만 적어줘. 앞으로 service_role 키는 절대 프론트엔드 코드에 넣지 마. 웹 화면엔 anon 키만 써.
고장이 아닙니다. RLS(행 단위 보안)는 켜졌는데 정책(Policy)을 안 만든 것. 자물쇠는 채우고 열쇠를 안 준 겁니다.
RLS 켜짐 + 정책 없음
→ 아무도 못 봄
"등록은 누구나, 조회는 나만"
→ 문의 폼에 딱
"로그인한 직원만"
→ ERP에 적합
Supabase의 orders 테이블에 걸 RLS 정책을 만들어줘. 지금 단계는 사내 시스템이야. · 로그인한 사용자만 읽고 쓸 수 있게 · 로그인 안 한 사람은 아무것도 못 보게 SQL Editor에 붙여넣을 SQL로 주고, 각 줄이 무슨 뜻인지 한국어 주석도 달아줘. 그리고 이 정책이 제대로 걸렸는지 확인하는 방법도 알려줘.
아침에 만든 문의 폼을, 방금 만든 창고에 붙입니다. 프롬프트 하나면 됩니다.
문의 폼 작성
내아이디.cafe24.com
inquiries 테이블에 저장
목록으로 조회
메일·카톡 (PART 8)
내 홈페이지의 문의 폼을 Supabase에 저장되게 연결해줘. 접속정보는 .env 에 있어. 1) Supabase에 inquiries 테이블을 만들어 (이름·연락처·이메일·문의내용·등록시각) 2) "누구나 등록은 가능, 조회는 불가" RLS 정책을 걸어줘 — 문의 폼이니까 3) 홈페이지 폼에서 제출하면 이 테이블에 저장되게 연결해줘. 웹 화면엔 anon 키만 써 4) 저장 성공/실패를 화면에 "접수되었습니다" 로 안내해주고 5) 관리자용 목록 페이지도 하나 만들어줘 — 로그인한 사람만 볼 수 있게 다 되면 테스트로 한 건 넣어보고, Supabase 표에 실제로 들어갔는지 확인해서 알려줘. 그다음 카페24에 배포해줘.
손에 든 폰에서 출발한 문의 한 줄이 서울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고, 앞 화면 표에 나타났습니다.
그걸 만든 사람은 개발자가 아니라 여러분입니다.
"문의 폼 하나 붙이려면 업체에 견적부터 받아야지. 3주는 걸리겠네."
창고 만들고, 폼 붙이고, 배포까지 혼자서, 이 자리에서.
유일하게 급한 사고. 즉시 키 재발급 후 anon 키로 교체.
빈 배열·401. 고장 아님. 정책부터 만들기.
체감으로 느립니다. Seoul로 다시 만드는 게 빠릅니다.
무료 티어 특성. 대시보드에서 Restore, 데이터 그대로.
Settings에서 재설정. 당황하지 마세요.
영문 소문자 권장. 한글은 화면에서만.
① Supabase 프로젝트가 만들어졌다 (지역: 서울)
② 테이블이 하나 이상 있다
③ Project URL · anon 키를 메모장에 적었다
④ 폰으로 남긴 문의 한 건이 표에 실제로 보인다
Supabase 연결이 안 돼. 원인을 순서대로 점검해줘 — ①키가 맞는지 ②테이블이 있는지 ③RLS 정책이 있는지 ④네트워크 오류인지. 확인한 결과를 표로 보여주고, 문제를 직접 고쳐줘.
어제의 당신 — 발주가 오면 엑셀 파일부터 찾습니다.
오늘 20시 37분의 당신 — 회사 이름이 박힌 ERP에 발주 한 건을 등록합니다.
지금 엑셀로 발주를 정리하고 계신가요? 그 엑셀을 웹 화면으로 옮기는 것 — 오늘 하는 일은 그게 전부입니다.
견적서부터 수천만 원. 6개월 기다려 열어보면 우리 업무와 안 맞습니다 — 남이 만든 틀에 우리를 끼워 맞춰야 하죠. 칸 하나 고치는 데 또 돈이 듭니다. 그리고 대개 직원이 안 씁니다.
우리 업무 그대로 — 쓰는 용어·순서까지 우리 방식대로. 고치고 싶으면 "이 칸 추가해줘" 한마디,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유지비는 서버비 몇 천 원뿐입니다.
엑셀은 한 명이 열면 나머지는 "읽기 전용". 웹은 셋이 동시에 입력해도 안 꼬입니다.
파일을 카톡으로 보낼 필요 없이, 현장에서 폰으로 열어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등록합니다.
이번 달 합계·거래처별 금액을 알아서 계산. 수식이 깨질 일이 없습니다.
데모 회사는 "양산상사"지만, 화면 왼쪽 위에 뜰 이름은 당신 회사입니다. 구조는 하나 — 단어만 당신 업종으로 바꾸세요.
원료 · 거래처 · 출하 · 단가
"단가 변동 3개월치를 거래처별로"
한솔유화 · 한솔에너지상사
생산 · 검사 · 불량 · 납기
"이번 주 납기 임박 건은 빨갛게"
넥슨전자 · 라미트론
배합 · 출하 · 농가 · 수금
"미수금 30일 넘은 농가만 따로"
원창피드셀 3분
환자 · 예약 · 진료 · 수납
"오늘 예약자를 시간순으로"
양산강남의원
상품 · 주문 · 배송 · 정산
"재고 10개 밑으로 떨어지면 알림"
베에프코리아 · 파비스에니원 · 대신종합상사
실적 · 보고 · 결재 · 일정
"주간 실적을 한 장으로 요약"
LG유플러스 · 동원과기대 · 제이아이홀딩스 · 스카이블루에셋
그림 도구도, 기획서도 없습니다. 필요한 화면을 글로 적으면 설계도가 그대로 돌아옵니다.
우리 회사 발주·견적 관리 ERP를 웹으로 만들 거야. 먼저 플랜 모드로 설계만 보여줘. - 좌측 세로 메뉴 7개: 대시보드 / 발주 관리 / 견적 관리 / 거래처 관리 / 상품 관리 / 보고서 / 설정 - 첫 화면(대시보드)에 KPI 카드 2개: 이번 달 발주 건수, 이번 달 발주 금액 - 그 아래 "최근 발주 내역" 표: 발주번호 · 거래처 · 상품 · 수량 · 금액 · 상태(진행/완료) - 오른쪽에 "월별 발주 추이" 막대그래프 - 색감은 깔끔한 밝은 테마(포인트 색 하나)로 - 모바일에서도 메뉴가 접히고 표가 세로로 잘 보이게 반응형으로 - 지금은 화면만, 데이터는 나중에 붙일 거니까 샘플 데이터로 채워줘 파일은 index.html 하나로 시작하고, 설계가 마음에 들면 그때 만들자.
데이터베이스는 아직 건드리지 않습니다. 가짜 데이터로 화면을 먼저 눈에 띄웁니다. 보고 나면 무엇을 고칠지 바로 압니다.
발주 10건·견적 15건을 가짜로 채워 전체 레이아웃을 눈으로 확인
"index.html 열어서 보여줘" — 우리 회사 ERP가 지금 눈앞에
"KPI 카드 더 크게", "표에 납기일 칸 추가" — 회의도 결재도 없이 즉시
화면이 만족스러우면 그때 진짜 DB를 붙입니다
표에 납기일 칸을 추가하고, 납기가 3일 이내인 행은 빨간 배경으로 표시해줘. 그리고 거래처별로 필터할 수 있는 드롭다운도 위에 넣어줘.
저장을 누르고 새로고침(F5). 데이터가 그대로 있으면 — 당신은 방금 회사 데이터베이스를 가진 겁니다.
내 컴퓨터 안에 파일 하나로 저장.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이럴 때: 혼자 쓸 때 · 먼저 만들어 볼 때 · 사내 PC 한 대에서
웹호스팅에 딸려 온 DB. 홈페이지와 같은 서버라 연결이 단순합니다.
이럴 때: 카페24에 이미 올렸고 · 직원 몇 명이 함께 · 추가 비용 없이
로그인·권한·실시간이 기본 제공. 폰·앱·외부에서도 접속.
이럴 때: 로그인이 필요 · 현장에서 폰으로 · 나중에 앱까지
이제 샘플 대신 진짜 데이터를 저장하자. Supabase로 연결해줘. (접속정보는 .env에 있어) - orders 테이블: 발주번호 · 거래처 · 상품 · 수량 · 단가 · 금액(자동계산) · 상태 · 발주일 - 화면의 "발주 등록" 폼에서 저장하면 이 테이블에 쌓이고, 목록·대시보드 숫자에 바로 반영되게 - 로그인한 직원만 읽고 쓸 수 있게 RLS 정책도 걸어줘 - 나중에 카페24 MySQL로 옮길 수 있게 연결 부분은 한 곳에 모아줘 다 되면 실제로 한 건 등록해보고 잘 저장되는지 확인한 뒤 알려줘.
발주는 사무실 PC 앞이 아니라 창고·거래처·현장에서 일어납니다. 그 순간 폰으로 등록되지 않으면, 결국 아무도 안 씁니다.
장갑 낀 손, 흔들리는 트럭 안에서도 눌리도록 버튼과 입력칸을 크게.
물건·전표를 찍어 바로 첨부. 한 달 뒤 "그게 뭐였지?"가 사라집니다.
직원별 계정. Supabase면 로그인 기능이 기본 제공됩니다.
신호 약한 창고에서도 일단 저장, 연결되면 자동 전송.
현장 직원용 모바일 전용 발주 등록 화면을 추가해줘. · 폰 세로 화면 기준, 버튼과 입력칸을 크게 · 상품은 목록에서 선택, 수량은 +/- 버튼으로. 사진 1장 첨부 가능 · "발주 등록" 한 번이면 저장 → 목록 맨 위에 바로 뜨게
Supabase 로그인 기능을 붙여줘. 직원은 이메일+비밀번호로 로그인하고, 로그인해야만 ERP 화면이 보이게. 관리자와 일반직원 권한을 나눠서, 일반직원은 삭제를 못 하게 해줘.
한 번에 다 만들지 마세요. 하나가 잘 돌면 다음을 붙입니다. 저는 이 순서로 사내 시스템 다섯 개를 만들었습니다.
가장 자주 하는 일부터. 등록·목록·상태 변경이 매끄럽게
견적서를 만들고, 승인되면 발주로 바로 전환되게 연결
발주가 들어오면 재고가 자동으로 오르내리게. 부족하면 알림
거래처별 이력·단가를 모아, 발주할 때 자동으로 불러오기
월별 집계를 버튼 한 번에. 그리고 PART 8에서 자동 발송까지
① ERP 화면이 브라우저에 뜬다
② 발주 한 건을 등록하면 목록에 뜬다
③ 새로고침해도 안 사라진다 (= DB 저장)
④ 퇴근길에 폰으로도 보인다
기존에 엑셀로 관리하던 발주 목록이 있어. 이 엑셀을 읽어서 DB에 한 번에 넣어줘. 중복은 빼고.
발주 화면에 'PDF 출력' 버튼을 넣어줘. 회사 로고가 들어간 발주서 PDF가 다운로드되게.
오늘 밤 스위치 하나를 켭니다.
n8n이 시간을 지키고, Claude Code가 실제 일을 합니다.
지금까지 무너진 건 아이디어가 아니었습니다. 매일 하는 사람이 없어서 무너졌습니다.
"매일 9시에" · "새 문의가 오면" · "다른 앱이 부르면"
수집 · 계산 · 요약 · 변환 — 블록을 순서대로 연결
메일 · 카톡 · 저장 · 발주서 발송
출장 가면 멈춥니다. 바쁘면 빼먹습니다. 담당자가 그만두면 그 일은 그냥 사라집니다.
새벽 6시에도, 추석 아침에도, 아무도 안 보고 있어도 어제와 똑같이 합니다.
내 컴퓨터에 n8n을 설치해줘. - 컴퓨터를 켜면 자동으로 실행되게 해줘 - 시간대는 한국(Asia/Seoul)으로 설정해줘 - 설치가 끝나면 접속 주소를 알려주고, 첫 계정 만드는 것까지 도와줘
내 자동화들이 쌓이는 곳. + Create Workflow로 새로 만들기
노드를 놓고 선으로 잇는 작업대
메일·카톡 계정을 한 번 등록해두는 열쇠 보관함
오늘 만든 홈페이지·ERP에 그대로 이어 붙입니다 — "새 문의가 오면 나에게 알려줘"부터.
문의 알림 처럼 알아볼 이름으로
"매일 09:00" 또는 "10분마다". 시작 신호를 정하는 단계
내 사이트·DB에서 새 문의를 가져오기
가져온 내용을 내 메일로 발송. (다음 장 자격증명 필요)
한 칸씩 눌러 확인하고, 마지막에 스위치를 켜는 순간 이제 내 손을 떠납니다
n8n으로 [홈페이지에 새 문의가 들어오면 내 메일과 카톡으로 알림] 자동화를 만들고 싶어. 1) 트리거·노드 순서를 표로 정리해줘 2) 각 노드에 무슨 값을 넣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3) 미리 준비해야 할 계정·비밀번호가 뭔지 4) 중복 발송을 막는 방법까지 컴퓨터 잘 모르는 사람이 따라 할 수 있게 한 단계씩 알려줘.
"메일이 안 나가요"의 대부분은 자격증명입니다. 알고 하면 5분, 모르고 하면 한 시간 — 그래서 이 장을 넣었습니다.
평소 쓰는 구글 비밀번호로는 안 됩니다. 별도 열쇠를 만들어야 해요.
① 구글 계정 → 보안 → 2단계 인증 켜기 (필수)
② 검색창에 "앱 비밀번호" → 새로 생성
③ 나오는 16자리를 복사 → n8n 자격증명에 입력
④ n8n Send Email 노드: 호스트 smtp.gmail.com
개발자센터 앱 등록 없이, 카카오 공식 PlayMCP로 붙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됩니다.
① playmcp.kakao.com 접속 → 카카오 계정 로그인
② "카카오톡 나챗방" 도구를 도구함에 추가
③ 쓰는 AI와 연결 → "나와의 채팅방으로 보내줘" 하면 끝
막히면: 그 화면 그대로 캡처해서 Claude에게 던지세요
n8n에서 Gmail로 메일을 보내는 자격증명을 등록하려고 해. 구글 앱 비밀번호 만드는 법부터 n8n에 입력하는 값까지 화면 클릭 순서대로 알려줘. 그리고 안 될 때 확인할 것도 목록으로 정리해줘. 컴퓨터 잘 모르는 사람 기준으로.
n8n 혼자서는 "시킨 일"만 합니다. Claude Code를 붙이는 순간 판단하고 글을 쓰는 자동화가 됩니다.
매일 09:00 정확히
사람 없이 헤드리스
웹 검색하고 문서 만들기
완성물을 자동 전달
Claude에게 n8n 조작 권한을 주면 "이런 자동화 만들어줘" 한마디로 워크플로가 생깁니다. 제 27개도 이렇게.
n8n으로 매일 아침 8시에 실행되는 자동화를 만들어줘. claude -p 로 ①우리 업종([업종]) 뉴스 3건 ②어제 ERP 발주 요약 을 한 장짜리 HTML 보고서로 만들어 내 메일로 보내줘. 이미 보낸 날짜는 기록해서 중복 발송은 막아줘.
오늘 저녁 스위치 하나를 켭니다. 그 다음부터는 당신이 없어도 됩니다.
초록 불이 들어옵니다. 당신 몫은 여기까지입니다.
불 꺼진 사무실. 아무도 없습니다. n8n은 초를 세고 있습니다.
Claude가 검색하고, 정리하고, 한 장짜리 보고서를 만듭니다.
어제 당신이 30분 걸려 하던 그 일이, 이미 끝나 있습니다.
아래 다섯 개는 오늘 이 방에서 나온 신청 내용 그대로입니다. 남의 사례가 아니라 여러분이 적어주신 것입니다.
오늘 신청 4명
뉴스·경쟁사 수집 → 요약 → 메일·카톡
주문 들어오면 양식대로 작성 → 발송
태광
매출·매입 취합 → 마감 체크리스트
한솔유화
거래처 자료 수급 → 자동 변환·적재
넥슨전자
주제 → 글 작성 → 예약 발행
양산강남의원 외 1분
아침마다·마감마다 손으로 하는 일. 지금, 폰 메모장에
"이럴 땐 이렇게"가 딱 떨어지는 것 하나만
오늘 이미 만들어 두셨습니다. 시간만 붙이면 자동 브리핑이 됩니다
"이걸 n8n으로 만들어줘"
① n8n이 브라우저에서 열린다
② 워크플로 1개를 만들었다
③ Test로 메일이 실제로 왔다
④ Active 스위치를 켰다 — 내일 아침 진짜로 옵니다
아래 여섯 칸은 강의 목차가 아닙니다. 오늘 저녁 당신 화면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것
말로 시켰다 (P1)
세상에 올렸다 (P2·P3)
데이터가 쌓인다 (P4)
회사가 보인다 (P5)
이제 안 시켜도 (P6)
우리 회사 매뉴얼 한 장. 대화를 새로 열어도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습니다.
계획부터 보고 승인. 망쳐도 /rewind — 되돌릴 수 있으면 두렵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는 코드가 아니라 .env에. 비밀 키는 웹에 절대 올리지 않습니다.
이미 배포된 것을 고칠 땐 서버 파일이 먼저. 이 습관 하나가 사고를 막습니다.
오늘 배운 기능을 세지 마세요. 당신이 넘어온 선을 세어보세요.
· 홈페이지 한 줄 고치려면 업체에 전화부터
· 검은 터미널 화면은 나와 상관없는 세계
· "데이터베이스"는 개발자들이 쓰는 말
· 아이디어는 늘 머릿속에서 끝났다
· 내가 만든 페이지가 인터넷 주소로 열린다
· 터미널에 한국어로 말을 건다
· 폰으로 남긴 문의가 실제로 DB에 저장됐다
· 알림 메일은 이제 안 시켜도 온다
오늘 배운 걸 내일 다 하려 하면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4주로 쪼개세요.
우리 회사 설명을 한 페이지로 → 매일 딱 한 번이라도 일을 시켜보기.
일주일 뒤, Claude는 우리 회사를 압니다
오늘 올린 페이지를 다듬고 내 도메인 연결, SSL까지.
명함에 적을 주소가 생깁니다
발주든 견적이든 제일 급한 화면 하나만 설계 → 생성 → Supabase 연결.
돌려쓰던 엑셀 하나가 사라집니다
매일 하는 일 딱 하나를 n8n + 헤드리스 Claude로.
출근하면 이미 끝나 있습니다 — 아침 요약 보고서가 제일 쉽습니다
· Codex 교차검증 — 다른 회사 AI에게 내 코드를 검토시키기
· Gemini 이미지·영상 — 제품 사진·홍보 영상 소재 만들기
· 서브에이전트 — 자료조사원·검토관을 동시에 투입
· 전자책 출간 — 기획→집필→EPUB까지 한 파이프라인
· SEO — 만든 사이트가 검색에 뜨게
※ 각각의 시작 프롬프트는 부록에 넣어두었습니다.
오늘 만든 페이지는 작습니다. 하지만 그걸 만든 방법은 작지 않습니다. 슬라이드·프롬프트·템플릿은 전부 드립니다. 돌아가서 그대로 붙여 쓰세요. 남은 시간은 여러분의 실제 업무로 Q&A 하겠습니다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james.cho@jkinnovation.com · JK INNOVATION
오늘 다룬 6개 파트 + 다음 단계까지,
내일 아침 바로 복사해 쓸 48개만 골라 담았습니다.
굵은 글씨만 여러분 회사 이야기로 바꿔 넣으세요.
카페24와 Supabase 접속정보를 .env 파일에 저장하고 .gitignore에 추가해줘. CLAUDE.md에는 "접속정보는 .env에서 읽는다"고만 적고 비밀번호 자체는 절대 쓰지 마. 앞으로 배포·연결할 땐 항상 .env에서 읽어서 써.
앞으로 프로젝트마다 폴더를 나눠 배포해줘 — 홈페이지는 /www 루트, ERP는 /www/erp, 견적은 /www/quote. 배포 후 접속 주소를 알려주고 다른 폴더 파일은 절대 건드리지 마. 올리기 전엔 항상 백업을 뜨고.
수정 전에 서버(FTP)에서 최신 파일을 내려받아 내 로컬과 달라진 부분을 목록으로 보여줘. 서버에서 바뀐 내용은 살리면서 내가 요청한 부분만 고치고, 올리기 전에 backup 폴더에 백업본을 복사해둬.
우리 회사 [업무명] 관리용 Supabase 테이블을 설계해줘. 필요한 항목은 [항목 나열]. ①컬럼 이름·타입 표 ②SQL Editor에 붙여넣을 SQL ③RLS 정책 SQL(로그인한 사용자만) 을 주고, 각 줄에 한국어 주석을 달아줘.
내 프로젝트에 비밀 키가 노출된 곳이 있는지 전부 점검해줘. HTML·JS에 service_role 키나 DB 비밀번호가 박혀 있으면 찾아내서 .env로 옮기고, .gitignore도 정리해줘. 발견한 위험을 심각도 순으로, 그냥 두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까지 보고해줘.
서버에 올라간 파일과 데이터베이스를 주 1회 자동 백업하는 방법을 만들어줘. 백업 파일은 날짜별 폴더에 저장하고, 30일 지난 백업은 자동 삭제. 사고 났을 때 쓸 복구 절차도 한 장짜리 문서로 정리해줘.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어줘. 업종 [업종] / 타깃 [주 고객] / 페이지 메인·소개·제품·오시는길·문의 / 톤앤매너 [느낌·색] / 필수기능 문의 폼·지도. 반응형(모바일)까지. 먼저 플랜 모드로 설계부터 보여줘.
우리 회사 기존 홈페이지 [주소]에 접속해 내용·메뉴·제품을 전부 파악하고, 훨씬 세련되게 다시 만들어줘. 로고·제품 이미지는 기존에서 가져와 images 폴더에. AI 챗봇 버튼과 문의 폼(내 메일로)까지 넣고, 완성되면 나란히 비교해서 보여줘.
아래 디자인 가이드를 그대로 적용해줘. 색·글꼴·여백·버튼 스타일을 이 가이드대로 통일하고 내용은 그대로 유지해. 적용 전후를 비교해서 보여줘. [여기에 DESIGN.md 붙여넣기]
이름·연락처·문의내용 폼을 만들고, 제출하면 내 메일 [이메일]로 전송되게 PHP로 연결해줘. 필수값 검증, 전송 후 "접수되었습니다" 안내, 스팸 방지까지 넣어줘. 문의 내용은 DB에도 함께 저장해줘.
이 사이트를 폰(375px)·태블릿·PC 세 화면폭에서 점검해줘. 글자가 잘리거나 버튼이 겹치거나 가로 스크롤이 생기는 곳을 표로 정리하고 고쳐줘. 동시에 느린 원인(큰 이미지·안 쓰는 CSS)도 찾아 개선해줘.
images 폴더의 사진들을 정리해줘. logo.png는 상단 로고 자리, 제품 사진은 소개 카드에. 용량이 큰 건 웹용으로 압축하고 파일명을 알아보기 쉽게 바꿔줘. 원본은 original 폴더에 따로 보관하고 배포까지 해줘.
우리 회사 [업무] 관리 ERP를 웹으로 만들 거야. 먼저 플랜 모드로 설계만 보여줘. 좌측 메뉴 [메뉴 나열], 대시보드에 KPI 카드 2개, 최근 내역 표, 월별 추이 그래프. 모바일 반응형. 지금은 샘플 데이터로만.
샘플 대신 진짜 데이터를 저장하자. Supabase로 연결해줘(접속정보는 .env). 등록 폼에서 저장하면 목록·대시보드 숫자에 바로 반영되게. 로그인한 직원만 쓰게 RLS도 걸고, 나중에 옮기기 쉽게 연결부는 한 곳에 모아줘.
현장 직원용 모바일 전용 등록 화면을 추가해줘. 폰 세로 기준, 버튼·입력칸을 크게. 항목은 목록에서 선택, 수량은 +/- 버튼. 사진 1장 첨부 가능. 등록하면 목록 맨 위에 바로 뜨게.
Supabase 로그인을 붙여줘. 직원은 이메일+비밀번호로 로그인하고, 로그인해야만 화면이 보이게. 관리자/일반직원 권한을 나눠 일반직원은 삭제를 못 하게. 계정 추가·비번 초기화 방법도 알려줘.
기존 엑셀 [파일명]을 읽어서 DB에 한 번에 넣어줘. 열 이름이 달라도 알아서 매핑하고 중복은 제거. 반대로 화면에서 '엑셀 내려받기' 버튼도 만들어 조회 결과를 그대로 저장할 수 있게 해줘.
고객명·품목·수량·단가를 넣으면 견적서 PDF가 만들어지는 기능을 넣어줘. 회사 로고 자리, 견적번호·유효기간·부가세 계산·합계, 하단에 계좌·연락처. 값만 바꾸면 재사용되고 발송 내역도 저장되게.
내 컴퓨터에 n8n을 설치해줘. 컴퓨터를 켜면 자동 실행되게, 시간대는 한국(Asia/Seoul)으로. 설치가 끝나면 접속 주소를 알려주고 첫 계정 만드는 것까지 도와줘.
n8n으로 [하고 싶은 자동화]를 만들고 싶어. ①트리거·노드 순서 표 ②각 노드에 넣을 값 ③미리 준비할 계정·비밀번호 ④중복 실행 막는 법까지, 컴퓨터 잘 모르는 사람이 따라 할 수 있게 한 단계씩 알려줘.
매일 아침 8시에 어제 매출·신규주문·미처리건·재고경고를 한 장으로 요약해 내 메일로 보내는 자동화를 만들어줘. 사장이 3분 안에 읽을 분량으로 핵심만. claude -p 헤드리스로 실행되게 하고 중복 발송은 막아줘.
재고가 [수량] 밑으로 떨어진 품목이 있으면 거래처별 발주서 초안을 만들어 담당자 메일로 보내는 워크플로를 만들어줘. 품목·현재수량·부족수량을 표로. 보내기 전 내가 확인하는 단계를 꼭 넣어줘.
홈페이지에 새 문의가 들어오면 내 메일과 카톡으로 즉시 알려주는 워크플로를 만들어줘. 문의자 이름·연락처·내용을 보기 좋게 정리하고, 이미 알린 건 다시 안 보내게 기록해줘.
내 n8n 워크플로들을 점검해줘. 실패한 실행 기록을 찾아 원인을 정리하고, 자주 터지는 곳에 재시도와 오류 알림을 붙여줘. 그리고 각 워크플로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한 줄 설명 목록도 만들어줘.
이 폴더 모든 HTML의 <title>과 meta description을 점검해줘. 비어 있거나 중복된 것을 표로 정리하고, 페이지 내용에 맞는 고유한 값으로 다시 써줘. 제목 30자·설명 80자 내외, 핵심 키워드를 앞쪽에. 수정 전 플랜 모드로 보여줘.
사이트 구조를 스캔해서 ①sitemap.xml(전체 URL·우선순위) ②robots.txt(공개 허용 + sitemap 주소) ③메인 페이지용 JSON-LD(지역 업체 — 회사명·업종·주소·전화·영업시간)를 만들어줘. 도메인은 [내도메인] 기준.
내 사이트 [주소]를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려고 해. 소유확인부터 사이트맵 제출까지 클릭 순서대로 알려주고, 등록 후 며칠 뒤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도 알려줘.
아래 키워드 10개로 네이버 블로그 글 초안을 각각 만들어줘: [키워드 나열]. 글마다 제목(키워드 포함)·소제목 3개·본문 600자·실사용 사진 넣을 위치 표시. 별도 파일로 저장하고 발행 순서표도 함께.
이 상품의 스마트스토어 상품명과 태그를 만들어줘. 상품은 [상품명·특징]. 핵심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넣은 상품명 후보 3개, 정확한 카테고리, 검색에 걸릴 태그 20개, 상세페이지 소제목 5개를 제안해줘.
경쟁사 페이지 [주소]를 열어 구조를 분석해줘. 제목·소제목 구성, 강조 키워드, 신뢰 요소(후기·인증), 문의 유도 방식을 정리하고, 우리가 더 나을 수 있는 3가지를 제안해줘.
당신은 전략 컨설턴트입니다. [회사: 업종·규모·핵심이슈] 이 회사의 3년 성장전략을 보수/기본/공격 3가지 시나리오로 제시해줘. 각각 ①핵심 전략 한 문장 ②예상 매출·이익 ③필요 투자 ④리스크와 대응책. 마지막에 추천 시나리오와 이유를 결론부터.
다음 내용을 임원이 5분 안에 읽을 1페이지 보고서로 만들어줘. [원문 붙여넣기] 규칙: 결론을 첫 문단에, 핵심 수치는 굵게, 구성은 ①핵심 결론 ②주요 근거 3가지 ③권고 액션 ④리스크. 전문용어는 쉽게 풀어서.
당신은 기업법무 전문 변호사입니다. 아래 계약서에서 우리에게 불리하거나 분쟁 소지가 있는 조항을 모두 찾아줘. [계약서 붙여넣기] 표로: 조항 위치 | 위험 내용 | 위험도(상/중/하) | 수정 제안. 독소조항은 별도 강조. (최종 판단은 반드시 변호사 확인)
이 회의 녹취/메모를 정리해줘. [붙여넣기] 맨 위 3줄 핵심 요약 → ①결정사항 ②담당자별 할일(기한 포함) ③미결 이슈. 애매하게 끝난 안건은 '후속 확인 필요'로 따로 표시하고, "다음 회의 전까지 가장 중요한 1가지"를 강조해줘.
이 폴더의 판매 파일들을 전부 분석해줘. ①제품별·채널별 추세와 변화율 ②주목할 시그널 2가지(위협1+기회1) ③투자 확대/단종 검토 권고와 근거 ④한 줄 헤드라인 요약. 근거 수치를 표로 함께 제시해줘.
이 거래 내역에서 거래처별 미수금을 집계해줘. 입금·청구를 대조해 남은 금액을 계산하고 30·60·90일 이상으로 나눠 표로. 오래된 미수가 큰 순으로 정렬하고, 3단계 독촉 메일 초안(정중→기한 명시→법적 절차 예고)도 함께.
이 제품 사진의 배경을 바꿔줘. 피사체는 [제품], 새 배경은 [예: 밝은 나무 책상에 아침 자연광]. 그림자와 색감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상세페이지에 바로 쓸 화질로. 배경 없는 누끼 버전도 함께 만들어줘.
홍보 이미지 프롬프트를 만들어줘. 피사체 [무엇] + 스타일 [느낌] + 조명 [빛] + 카메라 [앵글] + 용도 [어디 쓸지] 다섯 요소를 빠짐없이. 문구 넣을 여백도 남기고, 영어 프롬프트로 작성한 뒤 한국어 해석을 붙여줘.
8초 제품 홍보 영상 프롬프트를 써줘. 장면 [무엇이] + 카메라 움직임 [어떻게] + 조명 + 분위기 + 길이. 마지막에 브랜드명 들어갈 여백. 세로 영상용으로. 영어로 쓰고 한국어 해석 첨부.
이 내용을 한 장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줘: [주제]. 단계마다 아이콘·짧은 설명,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구성, 브랜드 색 [색상] 사용. 흰 배경 가로모드 HTML로 만들고 이미지로 저장하기 좋게.
'[주제]' 주제로 책을 쓸 거야. 독자는 [독자층]. 아직 글은 쓰지 말고 기획부터 하자. ①끌리는 제목 5개(부제 포함) ②8~10개 장 목차 — 장마다 핵심 메시지 1줄과 다룰 내용 3가지 ③차별점 1문단. 표로 정리해줘.
확정한 목차대로 각 장을 그 분야 전문가 시점으로 집필해줘. 장당 7천~1만 자, 실제 사례와 쉬운 비유 포함. 다 쓰면 한 명의 편집자 시점으로 어조·용어·중복을 통일하고, 서문·맺음말을 붙여 EPUB과 PDF로 만들어줘.
이 프로젝트를 스캔해서 CLAUDE.md 초안을 만들어줘. 폴더 구조, 자주 쓰는 명령, 배포 방법, 코딩 규칙,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항목별로. 접속정보는 위치만 적고 비밀번호는 쓰지 마. 다음 사람이 봐도 바로 이해되게.
자주 쓰는 이 지시를 슬래시 커맨드로 만들어줘: "배포 전 최종 점검" — 문법 오류·깨진 링크·미완성 문구를 검사하고 요약. .claude/commands 폴더에 파일로 저장해 /점검 으로 부를 수 있게.
코드검토관 서브에이전트를 만들어줘. 역할은 배포 전 보안 위험과 논리 오류만 골라 심각도 순으로 보고. 칭찬은 생략하고 문제만 지적하게. .claude/agents에 정의 파일로 저장하고 언제 부르면 되는지도 적어줘.
방금 네가 작성한 [기능명] 코드를 다른 관점에서 다시 검토해줘. 보안 허점, 예외 처리 누락, 잘못된 계산 가능성을 집중해서 찾고, 문제마다 구체적 수정안을 제시해줘. 무조건 다 고치지 말고 타당성부터 판단해줘.
방금 만든 기능을 스스로 테스트해줘. 사용자가 할 만한 실수 5가지(빈 값 입력, 새로고침, 뒤로가기, 중복 클릭, 모바일 접속)를 시뮬레이션해서 문제가 나오면 직접 고치고, 무엇을 고쳤는지 보고해줘.
이 오래된 코드를 정리하고 싶어. 먼저 플랜 모드로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바꿀지 단계별 계획을 세워줘. 한 번에 다 바꾸지 말고 중간에 확인 가능한 작은 단위로 쪼개서. 각 단계 전에 커밋도 남겨줘.
신청서에 적어주신 목표를 그대로 프롬프트로 옮겼습니다. 회사 이름과 폴더 경로만 본인 것으로 바꾸세요.
./자료 폴더의 출하·단가 파일만 근거로 월간 거래처 요약을 만들어줘. 거래처별 출하량 · 평균단가 · 전월 대비 증감을 표로, 증감 10% 넘는 곳은 따로 모아 사유 확인 목록으로. 없는 숫자는 [확인필요]. 결과는 거래처요약.xlsx로 저장.
./자료의 출하내역과 입금내역을 농가 기준으로 합쳐줘. 농가별 출하금액 · 입금액 · 미수금 · 최종입금일 표로 만들고, 미수 30일 초과는 빨갛게 표시. 수금현황.xlsx로 저장해줘.
우리 의원의 OOO 진료 소개 블로그 초안을 써줘. 의료광고 규정 위반 표현(효과 단정·최상급)은 쓰지 말고, 증상 → 내원 시기 → 진료 과정 순서로. 끝에 검토 필요 문장 목록도.
./검사데이터 폴더의 검사 결과를 읽어 주간 품질 리포트를 써줘. 공정별 불량률 · 상위 불량유형 3개 · 전주 대비 추이를 표와 함께, 불량률이 기준(0.5%)을 넘은 항목은 맨 위로 올려줘.
첨부한 견적서_양식.xlsx 형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아래 내용으로 만들어줘: [품목/수량/단가] 합계·부가세는 양식의 계산식대로, 파일명은 견적서_거래처_날짜.xlsx.
매일 아침 6시에 [우리 업종] 시장·경쟁사 뉴스를 모아 3줄 요약 + 우리 회사 영향 한 줄로 정리해 내 메일로 보내는 n8n 워크플로를 만들어줘. 출처 링크 필수, 추측 금지.
한 번 써보고 결과를 보며 "더 이렇게 해줘"로 다듬는 것 — 그게 진짜 실력입니다. 외울 필요 없습니다. 이 파일을 열어두고 [복사]만 누르세요.
카드 오른쪽 [복사] 버튼 → Claude Code에 붙여넣기
굵은 글씨 부분만 우리 회사 상황으로 바꾸기
결과를 보고 "이건 이렇게 바꿔줘"로 한 문장씩